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
🔒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
영업소 내부에서 새어나간 정황
국내 최대 신용카드사인 신한카드에서 약 19만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번 사건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영업소 직원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사건 개요 및 경위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카드 내부 조사 결과 한 영업소 직원이 신규 가맹점 정보를 활용해 카드 영업을 목적으로 개인정보를 외부로 유출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 직원은 신규 가맹점 대표자들의 휴대전화 번호를 수집해 카드 발급 영업에 이용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신한카드 측은 즉시 내부 감사를 착수하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입니다.
📍 유출 원인 및 특징
-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유출: 롯데카드 해킹 사태와 달리 내부 직원의 관리 부주의 및 고의 행위
- 유출 정보: 가맹점주 이름, 연락처, 일부 거래 정보
- 영업 목적: 카드 신규가입 실적을 위한 불법 활용
- 유출 경로: 특정 영업소 단말기 및 외부 저장장치로 추정
📣 신한카드 공식 입장
신한카드 관계자는 “현재 사실관계를 신속히 파악 중이며, 확인되는 대로 국민께 공식적으로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내부 직원에 의한 정보 유출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관계기관에 즉시 보고 후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대응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신한카드 내부 조사 내용 요약
- 유출 시점: 2025년 하반기 일부 영업소
- 유출 건수: 약 19만 건
- 유출 방식: 신규 가맹점 영업 DB 무단 반출
- 피해 대상: 가맹점 대표자 및 일부 개인 고객
⚖️ 금융당국 및 업계 반응
금융감독원은 이번 사건에 대해 “즉각적인 사실관계 파악과 함께 관련 법령 위반 여부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카드업계 관계자는 “내부통제 시스템 강화 필요성이 다시금 드러났다”며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근본적인 보안 강화책이 요구된다”고 전했습니다.
🧩 피해자 대응 및 조치 안내
신한카드는 유출 가능성이 있는 고객에게 개별 문자 및 이메일을 통해 ‘개인정보 유출 안내문’을 발송할 예정입니다.
- 📞 고객센터: 1544-7000
- 🔒 신한카드 개인정보 보호센터: www.shinhancard.com
- 🛡 피해예방 조치: 비밀번호 변경, 카드 재발급, 금융거래내역 모니터링
📅 향후 계획 및 보완 대책
- 내부 통제 시스템 전면 재점검
- 개인정보 접근 권한 최소화 정책 강화
- 전 직원 대상 정보보안 교육 의무화
- 피해 고객 대상 보상 절차 마련
📌 요약 및 결론
이번 신한카드 19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건은 외부 해킹이 아닌 내부 직원의 영업 목적 행위로 발생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신한카드는 내부 조사를 통해 사실관계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며, 금융당국은 재발 방지를 위한 관리·감독 강화 방안을 검토 중입니다.
🔗 신한카드 공식 공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