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드 인 코리아 3,4화 예고편 공식 티저 보기
메이드 인 코리아 등장인물 관계도
출연진 & 현빈·정우성 첫 웹드라마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1970년대 시대극, 우민호 감독 첫 드라마 연출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Made in Korea)》가 2025년 마지막 대형 신작으로 공개됩니다. 현빈과 정우성의 첫 OTT 드라마 출연작으로, 1970년대 대한민국의 욕망과 권력의 시대를 배경으로 한 첩보·정치 스릴러입니다.
🎭 디즈니 플러스 가장 싸게 보는 방법 🔍 메이드 인 코리아 3,4화 예고편 보기 🎭 등장인물·출연진 확인하기1️⃣ 드라마 개요
- 📺 작품명: 메이드 인 코리아 (Made in Korea)
- 🎬 장르: 시대극 / 정치 스릴러
- 📅 공개일: 2025년 12월 24일 (수)
- 📍 채널: 디즈니플러스 (Disney+)
- 🎞 총 12부작 (시즌1·시즌2 각 6부작)
- 🧭 배경: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의 대한민국
- 🎥 감독: 우민호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 🖋 각본: 박은교, 박준석
2️⃣ 주요 등장인물 및 출연진
| 인물 | 배우 | 소개 |
|---|---|---|
| 백기태 | 현빈 |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정보과 과장. 부와 권력을 위해 비즈니스맨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인물.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세상을 바꾸려는 야망가. |
| 장건영 | 정우성 | 부산지검 검사. 기태의 범죄를 추적하며 정의를 지키기 위해 모든 것을 건 인물. |
| 백기현 | 우도환 | 육사 출신 엘리트 장교이자 백기태의 동생. 출세와 권력에 대한 욕망이 강함. |
| 배금지 | 조여정 | 고급 요정 마담. 권력자들과 교류하며 사건의 중심에 선다. |
| 오예진 | 서은수 | 부산지검 수사관. 건영을 보좌하며 사건의 실체를 쫓는다. |
| 이케다 유지 | 원지안 | 오사카 범죄조직의 실세이자 로비스트. 기태와 협력 관계. |
| 천석중 | 정성일 | 청와대 경호실장. 권력의 핵심 인물. |
| 황국평 | 박용우 | 중앙정보부 부산지부 국장. |
| 이케다 오사무 | 릴리 프랭키 | 불법 조직을 거느린 일본 야쿠자 보스. 유지의 수양아버지. |
| 표학수 | 노재원 | 정보과 과장, 백기태의 동기. |
| 강대일 | 강길우 | 만재파 행동대장. |
| 장혜은 | 이주연 | 장건영의 여동생. |
| 백소영 | 차희 | 백기태의 여동생. |
3️⃣ 인물 관계도 한눈에 보기
백기태(현빈) vs 장건영(정우성)의 대립이 중심이며, 그들의 주변 인물(가족·조직·검찰·정보부)이 얽히며 권력과 욕망의 구조가 복잡하게 펼쳐집니다.
- 백기태 ↔ 장건영 : 중앙정보부 vs 검찰의 대결
- 백기태 ↔ 백기현 : 형제지만 서로 다른 야망
- 백기태 ↔ 이케다 유지 : 불법 비즈니스 협력자
- 장건영 ↔ 오예진 : 수사관 파트너, 정의 실현
- 이케다 유지 ↔ 이케다 오사무 : 일본 조직 내부 권력 관계
- 배금지 : 각 인물의 욕망과 거래의 중심에 위치
4️⃣ 제작진 정보
- 🎥 감독: 우민호 (남산의 부장들, 하얼빈) — 첫 드라마 연출
- 🖋 각본: 박은교, 박준석
- 🏢 제작: 하이브미디어코프 (서울의 봄 제작사)
- 🎬 장르: 시대극·정치 스릴러·범죄
- 💬 콘셉트: 1970년대 권력과 비즈니스의 이면
5️⃣ 공개 일정 & 시즌 구성
- 📅 시즌1 공개일: 2025년 12월 24일 (수)
- 🎞 총 6부작 (시즌1) — 1~4화는 주 2회, 5~6화는 주 1회 공개
- 📺 시즌2 (6부작) — 2026년 상반기 예정
- 📍 플랫폼: 디즈니플러스 단독 공개
6️⃣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메이드 인 코리아는 영화 <마약왕>의 스핀오프인가요?
아닙니다. 감독 우민호는 “<마약왕>과 세계관은 무관하며, 완전히 새로운 시대극”이라고 밝혔습니다.
Q2. 시즌1은 몇 부작인가요?
총 6부작이며, 시즌2 역시 6부작으로 기획된 시즌제 드라마입니다.
Q3. 현빈·정우성이 OTT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건 처음인가요?
네. 두 배우 모두 OTT 시리즈는 이번이 첫 출연으로, 메이드 인 코리아는 그들의 첫 웹드라마 작품입니다.
🎬 마무리
《메이드 인 코리아》는 현빈·정우성이라는 두 거물 배우의 첫 OTT 협연, 그리고 우민호 감독의 첫 드라마 연출작으로 한 회 한 회가 영화급 퀄리티로 제작된다고 전해집니다. 1970년대 권력, 욕망, 배신이 교차하는 서사 속에서 “한국형 시대 스릴러”의 정점을 기대해볼 만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