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산 탐방예약 등산 코스별 난이도·소요시간 총정리
한라산 탐방예약 등산 코스별 난이도·소요시간 총정리
“같은 한라산이라도, 코스 선택이 체감 난이도를 바꾼다.”
한라산은 같은 날씨와 계절이라도 어느 코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을 줍니다.
정상(백록담)을 목표로 한다면 반드시 ‘한라산 탐방예약 시스템’에서 사전예약이 필요하고,
가벼운 숲 산책이나 가족 여행 목적이라면 예약 없이 가능한 코스도 많습니다.
이 글에서는 코스별 난이도·소요시간·준비물·FAQ까지 전부 정리했습니다.
1️⃣ 한라산 탐방예약 시스템 핵심
🚨 예약 필수 구간: 성판악(진달래밭~백록담) / 관음사(삼각봉~백록담)
🟢 예약 없이 가능: 영실·어리목·돈내코·어승생악·석굴암
⏰ 예약 오픈: 전월 첫 업무일 오전 9시 / 1인 최대 4명 예약 가능
🟢 예약 없이 가능: 영실·어리목·돈내코·어승생악·석굴암
⏰ 예약 오픈: 전월 첫 업무일 오전 9시 / 1인 최대 4명 예약 가능
2025년 12월부터 예약시간대가 통합되어 아래와 같이 운영됩니다.
- 🌅 05:00~08:00 — 성판악 800명 / 관음사 400명
- ☀️ 08:01~11:30 — 성판악 200명 / 관음사 100명
2️⃣ 코스별 난이도·소요시간 비교표
| 코스명 | 목적 | 거리(편도) | 소요시간 | 난이도 | 예약 |
|---|---|---|---|---|---|
| 성판악 | 정상(백록담) | 9.6km | 4시간 30분 | 상 | 필수 |
| 관음사 | 정상(백록담) | 8.7km | 5시간 | 상 | 필수 |
| 영실 | 윗세오름 | 5.8km | 2시간 30분 | 중 | 불필요 |
| 어리목 | 남벽분기점 | 6.8km | 3시간 | 중 | 불필요 |
| 돈내코 | 남벽분기점 | 7.0km | 3시간 30분 | 중 | 불필요 |
| 어승생악 | 가벼운 오름 | 1.3km | 30분 | 하 | 불필요 |
| 석굴암 | 숲길 산책 | 1.5km | 50분 | 하 | 불필요 |
3️⃣ 성판악 코스 (예약 필수)
완만하지만 길이가 긴 정상 코스로, 체력보다 ‘지구력’이 관건입니다.
📏 거리: 9.6km | ⏱️ 편도 4시간 30분
🎯 추천: 꾸준히 걷기 선호자 / 완만한 경사 선호
🍫 팁: 행동식·바람막이 필수 / 하산까지 포함한 여유 일정 필요
🎯 추천: 꾸준히 걷기 선호자 / 완만한 경사 선호
🍫 팁: 행동식·바람막이 필수 / 하산까지 포함한 여유 일정 필요
4️⃣ 관음사 코스
짧지만 고도차가 크고 체감 난이도가 높은 코스입니다. 산세가 웅장하고 계곡뷰가 인상적입니다.
📏 거리: 8.7km | ⏱️ 편도 5시간
⚠️ 팁: 하산 시 무릎 부담 커서 스틱 추천 / 결빙 시 아이젠 필수
⚠️ 팁: 하산 시 무릎 부담 커서 스틱 추천 / 결빙 시 아이젠 필수
5️⃣ 예약 없이 가능한 코스
- 🌄 영실: 2시간 30분 / 병풍바위 절경
- 🌿 어리목: 3시간 / 윗세오름 접근
- 🌳 돈내코: 3시간 30분 / 한적한 숲길
- 👣 어승생악: 30분 / 가족·초보자용
- 🍃 석굴암: 50분 / 짧은 숲 산책형
6️⃣ 입산 통제·준비물·안전 체크
📣 확인 필수: “공지사항(통제/공사)” + “실시간 탐방로(기상 통제)”
🎒 준비: 물·행동식·보온의류·스틱·아이젠
🕐 출발 전 2가지만 체크해도 실패 확률↓
7️⃣ FAQ
Q. 한라산 탐방예약은 언제 열리나요?
매월 첫 업무일 오전 9시부터 다음 달 예약이 오픈됩니다.
Q. 정상코스는 예약 없이 못 가나요?
성판악(진달래밭~백록담), 관음사(삼각봉~백록담)은 예약필수 구간입니다.
Q. 노쇼 페널티가 있나요?
예약 후 미입산 시 향후 예약 제한이 적용됩니다. 일정이 불확실하면 사전 취소가 안전합니다.
🌕 결론
한라산은 “준비한 만큼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산”입니다.
성판악·관음사 코스는 사전예약으로,
영실·어리목·돈내코는 당일 산책코스로 즐기세요.
출발 전 공지 확인이 최고의 안전장치입니다.
